손담비, 이규혁의 딸 해이가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의 돌잔치 현장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이규혁은 "저는 해이 스케이트 시키고 싶다"고 말했고, 손담비는 "저는 마이크 잡았으면 좋겠다"고 각자의 직업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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