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17경기 69타수 26안타 타율 0.377, 1홈런, 11타점, 출루율 0.451, 장타율 0.536을 기록 중이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페라자에 관한 질문을 받은 김경문 한화 감독은 "그날(16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 실책을 한 차례 기록하긴 했지만, 잘하고 있다"며 "저걸 왜 놓치나 하는데, 아무리 잘하는 선수도 실책을 몇 개씩 기록한다.팀이 잘 안 풀리고 있으니까 그 실책이 크게 보이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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