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이 오빠를 뒷바라지하는 삶은 자신의 삶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날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이 삼천포에 내려가 인천으로 올라올 생각을 안 하자 미안하다고 말했다.
박서진은 박효정에게 "미안하다.내가 생각이 짧았다"고 하더니 갑자기 "분량 없으면 하차해야지"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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