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사용을 목표로 공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세종시 아파트 시장은 매물이 오히려 증가하면서 여전히 침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1년 전 6803건과 비교해 약 3000건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세종 지역 매물은 지난해에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계속해서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왔다.
아름동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도시형 생활주택을 제외하면 미분양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장기간 가격이 정체돼 있었던 만큼 급격한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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