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가 난적 북한을 물리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했다.
일본은 18일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초반에 터진 사노 모모카의 선제 결승골로 북한에 1-0 승리를 거뒀다.
한국(2004·2013)과 북한(2007·2024)이 각 2회로 뒤를 따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