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 대표적 문화 자산으로 자리 잡은 ‘계양산 국악제’가 한층 확장된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인천 계양구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개최된 ‘제12회 계양산 국악제’가 수많은 구민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체험 부스에서는 ▲전통 악기 체험, ▲민속놀이 한마당, ▲가족 친화형 공간 등 국악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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