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김태연, '17살차' 박서진에 오빠? "원래 삼촌이 맞아" (살림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2' 김태연, '17살차' 박서진에 오빠? "원래 삼촌이 맞아" (살림남)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17살 차이 나는 박서진을 오빠라고 불렀다.

중학교 2학년인 김태연은 17살 차이 나는 박서진에 대한 호칭은 원래 삼촌이 맞다고 했다.

김태연은 "삼촌이라고 하면 안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오빠라고 부르고 있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