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최근 3연패에서 탈출해 시즌 6승1무11패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손아섭(우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다즈 카메론(지명타자)~강승호(1루수)~박지훈(3루수)~정수빈(중견수)으로 이어진 선발 타순을 구성해 KIA 선발 투수 아담 올러와 맞붙었다.
두산은 5회말 세 타자 연속 유격수 땅볼로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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