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스포츠 축제’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화성시의 1부 4연패와 이천시의 2부 정상 탈환이라는 성과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특히 수영은 3연패를 이어가며 확실한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3년간 우승, 준우승, 3위를 모두 경험한 이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테니스·소프트테니스·탁구·골프·사격·산악 등 7개 종목 우승과 다수 준우승을 묶어 가장 안정적인 점수 구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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