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4월 18일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당진의 다음 4년을 이끌어갈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하며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현장은 행사 시작 전부터 모여든 시민들과 당원들이 인산인해를 이뤘고 오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는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명품 호수공원'을 다음 임기 내에 차질 없이 완성하고 도심 곳곳에 소공원과 녹지를 연결해 문만 열면 숲과 호수를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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