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승점 10(2승 4무 2패)으로 5위에 자리했고, 인천은 승점 8(2승 2무 4패)로 9위에 머물렀다.
이적생 신재원과 가브리엘이 나란히 데뷔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앞서 11일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해 3연승이 끊긴 3위(승점 12) 전북은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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