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민선은 18일 경남 김해시 가야CC(파72·6천90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던 김민선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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