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원석(중견수)~오재원(우익수)~문현빈(좌익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도윤(2루수)~김태연(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는 1득점에 만족하지 않았다.
1사 3루에서는 문현빈의 2루수 땅볼 때 페라자가 홈으로 달려들어 득점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