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후 처음으로 18일 광화문 집회 현장에 직접 등장해 "대한민국이 이미 망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전 목사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집회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북한에 나라를 넘겨주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20년간 광화문 운동을 지켜왔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가 집회 현장에 직접 등장한 건 보석 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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