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600m서 5시간 눈 치우고 '플레이볼' MLB는 다르다, 오타니도 추위 앞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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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600m서 5시간 눈 치우고 '플레이볼' MLB는 다르다, 오타니도 추위 앞에선...

두 팀의 경기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렸다.

현지 언론은 "그라운드가 은빛 세상이었다"며 "콜로라도 홈 구장 직원들이 5시간에 걸쳐 눈을 치우는 그라운드 유지 보수 덕분에 플레이볼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 개시 시각 기준 기온은 화씨 35도(섭씨 1.67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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