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4년생 ‘英 국대 MF’ 영입 손 떼나...“마이누와 유사해 공존 어려울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4년생 ‘英 국대 MF’ 영입 손 떼나...“마이누와 유사해 공존 어려울 것”

애덤 워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필요한 프로필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올여름 카세미루 이탈이 현실화되면서 맨유는 미드필더 보강을 검토 중이다.워튼도 타깃 중 하나지만, 맨유가 영입에 다소 소극적인 이유가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워튼은 마이누와 너무 비슷한 유형이다.이 때문에 구단 내부에서는 워튼이 필요한 미드필더 프로필과 맞지 않다고 판단 중이다.맨유는 과거 후안 마타, 알렉시스 산체스처럼 팀 전술적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영입으로 실패를 겪은 바 있다”라고 조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