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매서운 타격감을 입증했다.
그는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10-5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무사 1루 상황에서 워싱턴 선발 잭 리틀의 초구 시속 146.5km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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