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방미' 장동혁 향해 "돌아오면 거취 고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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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방미' 장동혁 향해 "돌아오면 거취 고민하라"

6.3 지방선거 당내 경선 중 미국으로 떠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두고 배현진 의원이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라"고 쓴소리했다.

이날 오 시장은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과 치른 당내 경선에서 승리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장 대표가 김민수 최고위원과 찍은 이른바 '화보 사진' 논란을 겨냥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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