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 = 이민희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에서 김민선7(대방건설)이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뛰어올랐다.
18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 신어, 낙동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최종 집계 결과, 김민선7은 버디 행진을 벌이며 6언더파를 추가, 중간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두 선수는 2라운드에서만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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