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57km' 안우진 2번째 등판, 강속구 쾅!…그러나 실투 '딱 하나'에 울었다→2이닝 1실점 투구 마무리 [수원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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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57km' 안우진 2번째 등판, 강속구 쾅!…그러나 실투 '딱 하나'에 울었다→2이닝 1실점 투구 마무리 [수원 라이브]

안우진은 18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키움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3번 김현수를 상대로 안우진은 빠른 볼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던졌다.

이날 안우진은 2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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