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형이 박경혜의 자취방에 깜짝 등장해 다정함과 손재주를 모두 갖춘 현실 남사친 면모를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4개월 차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찬형이 집을 찾아 특급 도우미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능숙한 가위질과 섬세한 손길로 시트지를 깔끔하게 붙여나가는 모습에 박경혜는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