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요로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진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맨유의 요로가 부상으로 첼시 원정에 결장한다.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기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결국 마이클 캐릭 감독이 활용할 수 있는 ‘정통 센터백’은 에이든 헤븐 한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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