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김부겸을 지지하고 결국에 좌파 쪽으로 투항한 것 아닌가"라며 "저는 (홍 전 시장이) 총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홍준표 전 시장 향해 국민의힘 일각서 격앙된 반응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 이후 총리설이 제기되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국민의힘 일각에서 격앙된 반응도 나오고 있다.
김기흥 미디어대변인은 또 "홍준표 전 시장 입장에서도 뭔가 자기가 바라는 바가 있는데 다른 것보다는 총리에 대한 욕심이 있거든요"라며 "이재명 대통령이나 홍준표 전 시장이나 서로 바라는 바가 비슷하고 일종의 보수에 대한 어떤 공격포인트로서 홍준표 전 시장이 유효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