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육우로 만든 스테이크를 한우로 만든 메뉴라고 표기하는 등 4년간 손님들을 속인 50대 업주가 처벌받았다.
춘천 한 레스토랑 대표 관리인인 A씨는 2021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이 기간 1억3천여원 상당의 국내산 육우 3천235㎏을 조리하며 손님들에게 총판매 금액 2억8천여만원 상당의 스테이크 등을 제공하면서 메뉴판 원산지 표시란에는 '국내산(한우)', '국내산(한우 채끝)'이라고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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