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타이틀 도전자 ‘두리뉴’ 길버트 번즈(39·브라질)가 캐나다 원정에서 4연패 탈출을 노린다.
UFC 웰터급(77.1kg) 랭킹 11위 번즈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 메인 이벤트에서 ‘프로퍼’ 마이크 맬럿(34·캐나다)과 맞붙는다.
번즈(22승 9패)는 현재 4연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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