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간)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로호가 심판과의 충돌 이후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퇴장 선언 이후에도 로호는 격하게 항의하며 심판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징계는 로호의 향후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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