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대표 봉사단체와 지역 기업들이 손잡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한 봄날을 선물했다.
특히 지난 2023년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시작됐던 짜장면 나눔 봉사가 올해는 56년 전통의 새안양회와 뜻을 모아 1천그릇 규모로 대폭 확대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철호 새안양회 회장은 “회원들과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양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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