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비수도권에 5년간 270조 투입...지방 산업지도 새로 쓴다.
마강래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는 과의 통화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민간 자본의 비수도권 이동은 긍정적이나, 기업은 인재와 교통이 갖춰진 곳을 선호해 투자가 거점 도시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 고 설명했다.
현재도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중 수도권 잔류 인력이 1,974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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