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안무가들의 실험적인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내달 열린다.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차세대 안무가들이 동시대적 작품을 선보이는 무대로, 1992년 시작돼 매년 열리고 있다.
관련 뉴스 '2024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최우수상에 박세진 안무가 김민 '로테르담 국제듀엣 안무경연'서 한국인 최초 우승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최우수 안무자상에 최민욱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