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천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김민규는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린 단독 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욘 람(스페인)이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매슈 울프(미국)와 톰 매키빈(북아일랜드), 해럴드 바너 3세(미국)가 나란히 9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