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은 두려움의 자리 대신 '살목지' 속 경준의 코어부터 집중했다.
그렇기에 '살목지'라는 괴담보다 '경준'이라는 인물에 집중했다.
사실 경준이는 촬영을 전공한 것도 아닌데, 형 경태 덕에 촬영팀으로 먹고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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