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양지은 꺾고 첫 승…“금고 더 채워야” 독주 시동 (금타는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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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양지은 꺾고 첫 승…“금고 더 채워야” 독주 시동 (금타는금요일)

김용빈이 양지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금타는 금요일’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중심으로 다시 올라섰다.

김용빈은 ‘초혼’으로 97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무대를 펼쳤고, 메기 싱어로 한 차례 자신을 꺾었던 양지은과 다시 마주했다.

오유진은 장윤정의 ‘어머나!’로 이날 첫 100점을 기록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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