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가 올여름 공격수 영입을 위한 대안으로 베다트 무리키를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영입 계획을 구체화한 가운데, 최우선 타깃인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쉽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대안을 찾고 있다.최근 떠오른 후보 중 하나가 무리키”라고 전했다.
2022-23시즌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을 당시 이강인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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