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보수가 'M자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도출한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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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보수가 'M자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도출한 결론은?

안 소장은 "탈모는 질병 치료의 기본권"이라며 탈모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를 주장했다.

안 소장은 탈모 건보 급여 적용이 이미 일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논의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청년 탈모인들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나가자"는 결론으로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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