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라방 스튜디오 운영 묘장스님 "청년들 참신한 창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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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라방 스튜디오 운영 묘장스님 "청년들 참신한 창작 지원"

묘장스님은 지난 1월 연화사에 불교 콘텐츠 제작 공간인 'MJ 스튜디오'를 연 뒤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모든 장비는 묘장스님이 직접 구비한 것으로, 스님 역시 장비를 다룰 줄 안다.

'아무도 안 오면 내가 가지 뭐' 하는 마음으로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는데, 매일 금강경을 읽고 강의도 하고 그렇게 2년을 하면서 장비도 라이브 환경에 맞춰 하나씩 업그레이드하다 보니 이렇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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