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일시 해제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이란 관영 매체들은 우려를 표하거나 이를 반박하는 보도를 내놨다고 CNN 방송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메흐르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조치가 계속돼야 한다'는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종전 발언을 이날 다시 부각했다.
메흐르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은 최근 전쟁에서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요인이었다"며 "최고지도자의 성명에 따르면 폐쇄된 상태로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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