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차 종전 협상 20일 개최 전망…핵 쟁점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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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차 종전 협상 20일 개최 전망…핵 쟁점 ‘평행선’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포기하고 미국에 넘기기로 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양국은 1차 협상에서도 우라늄 농축 문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합의에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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