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료 운행 대상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신부, 5세 미만 아동 동반 보호자, 65세 이상 고령자 등 하모니콜 이용 대상자로 등록된 교통약자다.
한편 안산도시공사는 지난 4년간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을 통해 총 3천686건의 이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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