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중순부터 KTX와 SRT가 호남선과 경부선 일부 노선에서 하나로 이어진 채 달리면서 열차 좌석 공급을 확대한다.
5월 15일부터 KTX와 SRT 고속열차 이어서 운행하는 '중련운행' 시범 시행 .
기존에 1대의 열차로 운행하던 SRT(410석)에 KTX-산천(410석)을 추가로 연결해 운행하면서 좌석 공급이 820석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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