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이브는 임성한 작가가 3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지만, 라이브가 시작한 지 한참 뒤에도 임 작가가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어그로는 다 끌더니 결국 전화연결이었다", "얼굴 나온다고 한 적 없다니 이게 말이냐", "임성한 작가가 출연한다고 하면 직접 만난다는 걸로 알지 전화연결로 아는 사람이 어딨냐", "64만 구독인데 100만 구독 라이브라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간다", "어그로 끄는게 당연하다면서 너도 유튜브 해보라니 너무하네" 등의 불만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약 15분으로 예정됐던 전화 인터뷰는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됐고, 임성한 작가는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고 "이제 임성한에 대해 궁금증이 없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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