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20억 지원 …“지속 가능한 책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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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20억 지원 …“지속 가능한 책임 나눔”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2일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전반에 대한 안정적 지원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박한길 회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희생된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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