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룡 작가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군대를 취사병으로 갈 때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맡게 되어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예고편 댓글창에는 "됐다 됐어 시청률 20퍼 됐다", "이건 무조건 된다, 그냥 강성재야 박지훈이 또 눈 갈아꼈어", "박지훈 연기 믿고 본다", "매번 새롭다 새로워 진짜", "천만 배우 또 얼굴 갈아끼웠네 ㄷㄷ" 등 기대감이 넘치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티저까지 꼬박 찾아보면서 기다린 드라마는 처음이야", "웹툰 작가부터 감독 흐뭇해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진짜 대박 날 듯"이라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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