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년 6개월 만에 넷플릭스행…평점 8.03점 찍고 호평 터진 '한국 영화'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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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년 6개월 만에 넷플릭스행…평점 8.03점 찍고 호평 터진 '한국 영화' 정체

개봉 당시 입소문만으로 관객 호평을 쓸어담은 한국 영화 한 편이 오는 4월 29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이 작품의 정체는 오달수·장영남·김홍파 주연의 서스펜스 미스터리 영화 '오후 네시'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아시아 부문 프로그래밍 디렉터 니콜라스 아샴볼트는 "무섭도록 영리하고 뛰어나게 연출되었다.원작을 매우 잘 해석해낸 작품이며, 송정우 감독은 뛰어난 시각적 내레이션을 통해 서서히 고조되는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구축하며 숨막히는 최종장으로 관객들을 이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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