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 다나카를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리는 프리미어리그(PL) 3개 팀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캐릭 감독이 리즈와의 경기에서 다나카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당시 다나카는 에단 암파두와 함께 경기 상당 부분에서 맨유의 카세미루와 마누엘 우가르테를 압도했다.또한 그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환상적인 수비에 막히긴 했지만,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할 뻔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리즈에 계속 머무를 가능성도 있다.매체는 "맨유전에서의 맹활약은 리즈 수뇌부에게 다나카의 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깊은 고민에 빠지게 했다"라고 전했고, 리즈의 다니엘 파르케 감독 역시 "다나카의 최근 활약에 매우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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