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수단을 위해 호화로운 만찬을 대접했는데 팬들은 조롱하기 바쁜 모습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부진에 빠진 토트넘 선수들을 위해 호화로운 식사를 대접했다.이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비슷한 방식으로 팀 결속을 도모하려다 처참하게 실패한 지 불과 몇 주 만의 일이다"라고 보도했다.
만약 성적이 개선되지 않아 강등이 현실화될 경우 데 제르비 감독은 강등 시 해지 조항이 없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에서 팀을 이끌어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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