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한 지연 행동 때문에 벌금 징계를 받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7일(한국시간) "레알은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유럽축구연맹은 레알과 뮌헨의 베르나베우 홈경기 당시 킥오프를 지연시킨 책임을 물어 레알에 2만 유로(약 3,469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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