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시달리는 우크라 징집 공무원…피해 600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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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시달리는 우크라 징집 공무원…피해 600건 넘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침공 이후 징집 공무원을 상대로 한 폭력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이 징집되는 과정에서 공무원으로부터 폭행 등을 당했다는 신고도 늘고 있다.

지난 2월 의회에 보고된 인권 옴부즈맨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접수된 징집 공무원의 폭력 등 규정 위반행위는 6천127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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