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런던 지방법원 트와넷 올리비에 판사는 16일(현지시간) 말레마 대표가 2018년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총기를 공중에 발사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공공의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사전 계획 하에 총기가 발사됐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다.
남아공 제4당 EFF를 이끄는 말레마 대표는 백인을 향한 혐오 발언과 폭력 조장으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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