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은 "교전국과 완전히 분리된 중립적 성격의 임무"라고 규정했고, 스타머 총리도 "엄격히 평화적이고 방어적인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르츠 총리가 "가능하다면 미국 참여도 희망한다"고 발언해 교전국 배제 원칙을 내세운 마크롱 대통령과 미묘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화상 참석 정상들 중 첫 번째로 발언해 현 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항행 자유 보장을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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