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2차 드래프트서 품은 이 선수…퓨처스 3G서 7타점 활약→'1군 콜업'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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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차 드래프트서 품은 이 선수…퓨처스 3G서 7타점 활약→'1군 콜업' 기다린다

이호연은 17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홈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KIA는 2025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투수 이태양(1라운드)과 이호연(3라운드)을 영입했다.

지난 2월 일본 아마미오시마 1차 스프링캠프에서 만났던 이호연은 "어렸을 때 KIA 구단 어린이 회원이었다.7~8회에 가서 경기를 봤던 기억이 있다.(지명 이후 걱정보다는) 설렘이 좀 더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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